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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 교수 나이 고향 프로필 학력 남편 아침마당 이혼숙려캠프

by 통통이0206 2025. 2. 26.

이호선 교수 나이 고향 프로필 학력 남편 아침마당 이혼숙려캠프

이호선 교수 나이 고향 프로필 학력 남편 아침마당 이혼숙려캠프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학과장이 아침마당 꽃피는 인생수업에 나와 뜻깊은 얘기를 많이 해주네요.

오늘은 이호선 교수 나이 고향 프로필 학력 남편 아침마당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호선 교수 나이 고향 프로필 학력 남편 아침마당 이혼숙려캠프

이호선 교수 아침마당 꽃피는 인생수업

 

이호선 교수 고향은 강원특별자치도

 

소속은 숭실사이버대학교(학과장), 한국노인상담센터(센터장)

 

 

학력은 연세대학교 대학원 상담학

 

 

이호선 교수 나이는 1971년생 54세입니다.

 

가족은 남편, 자녀.

 

 

이호선 교수 유튜브도 인기죠.

 

 

이호선의 나이들수록

 

이호선의 나이들수록

상담계의 뚫어뻥 이호선교수가 중년들을 위한 유튜브를 시작합니다!! 놀라운 주제와 손님들이 기다립니다! 놀라실껄요!!! 나이 들수록 즐거운 채널, 이호선의 나이들수록! ﹡나이들수록이 나이

www.youtube.com

 

수상내역은

2024.

대한민국을 빛낸 예술문화대상

2022.06.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018.12.

대한민국 휴먼리더대상 상담복지 단체부문 대상

2016.01.

대한민국 미술치료대상

 

 

 

경력사항은 

2024.~경기도 자원봉사 홍보대사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교수

2015.03.~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학과장

2005.01.~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

2017.08.~제1회 상담의 날 홍보대사

2024.~경기도 자원봉사 홍보대사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교수

2015.03.~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학과장

2005.01.~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

2017.08.~제1회 상담의 날 홍보대사

2006.09.~2007.09.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겸임교수

2006.09.~2014.08.

서울가정법원 상담위원

2016.08.~

제2회 대한민국 인성영화제 홍보대사

 

 

 

 

지난번 아침마당 목요특강에서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기독교상담복지학과 교수는 '늘 보고 싶은 부모가 되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죠.

 

 

이호선 교수는 "잘 찾아오는 자식들이 있는가 하면 코빼기도 안 보이는 자식들도 있다"면서 "살아가면서 여러 인생들의 측면과 관계가 있지만 자녀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자녀들이 부모를 부양하는 시대는 끝났다며 "가족을 혈연이라고 하는데 요즘엔 그 핏줄에 콜레스테롤이 그렇게 낀다. 핏줄이 약해진다는 생각이 든다. 문제는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기 어렵다는 것"이라고 짚었죠.

 

 

재치 있는 표현에 MC석에서는 "어떻게 그런 표현을 생각하셨냐"며 웃음이 터졌고, 패널 김지선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질문을 하다 머뭇거려 폭소를 더하기도.

 

 

이 교수는 최악의 부모 세 가지 유형을 비난하는 부모, 착취하는 부모, 엄살 심한 부모라고 꼽으며 주의를 요했습니다.

 

이호선 교수는 이혼 숙려캠프에도 출연 중인데 셔틀부부 진행도 화제가 됐었죠.

 

 

이날 남편은 '이혼숙려캠프'의 출연을 결정지을 만큼 이호선 교수의 팬이라고 밝혔습니다.

 

 

실제 진행된 이호선 교수와의 상담에서 남편은 "제가 이혼을 원했는데 영상을 보니 이혼을 당하겠더라"고 털어놨죠.

 

 

이호선은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물었고 남편은 "술이 문제더라. 그렇게까지 엉망인지는 저도 몰랐는데 술을 마시고 폭언('가정교육도 못 받았다')도 하더라"고 털어놓았습니다.

 

남편의 말을 들은 이호선은 "아버지도 안 계신 분이 왜 남에게 가정교육을 운운하냐"고 일침, 남편은 "제가 잘못했다"고 반성.

 

이호선은 "아내가 과거에 심각한 우울 상태에 있었다. 그러면 배우자가 집안이 어지러운 것 치울 수 있다. 그런데 남편은 술을 선택한 것이다. 혼자 다 책임지기 힘들었을 것이고, 잊어버리기 좋고"라고 예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집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 제일 피해자는 아이들이다. 엄마는 자기 우울에 빠져서 자기 생명만 붙잡고 있었고, 아빠는 술에 빠져서 아이들을 고려하지 않아. 아내 때문에 술 마셨다는 말 하지 말라. 아무것도 하지 않았으니까 탓할 것도 없다"고 지적.

 

 

이에 남편은 "지금까지 아내가 잘못했다고만 생각했다. (상담사님 말씀을 듣고) 우리 모두의 문제였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인터뷰하기도.

 

 

 

이호선 교수 마음을 울리는 상담을 많이 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 많이 전파해주시길.

 

이호선 파이팅!